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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기술 6월호] 법제화·제도화 통한 젠더혁신이 과학기술의 우수성 높일 수 있어
/ 작성자 / : 관리자 2018-06-19



법제화 ·제도화 통한 젠더혁신이 과학기술의 우수성 높일 수 있어

과학과기술 | 2018.06



“4차 산업혁명 시대,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높이려면 젠더 차이를 연구에 포함해야 한다.” 


지난 5월 1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8 젠더혁신연구포럼 : 남녀 모두를 위한 기술혁신’ 심포지엄에서 강조된 내용이다.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유명희, 이하 한국여성과총) 젠더혁신연구센터(GISTeR)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초청강연(조옥라 

서강대학교 명예교수의 ‘젠더혁신의 단계적 접근’), 1부 젠더 혁신을 위한 정책개발(이혜숙 젠더혁신연구센터 수석연구원의 ‘과학기술 

젠더혁신을 위한 법 제도의 개선’, 정건희 호서대학교 교수의 ‘재난안전관리의 젠더혁신 도입 방안’), 2부 연구발표(남윤자 서울대학교 

교수의 ‘연령 및 젠더 요소를 고려한 체형 및 인체기능 분석’, 이지연 중원대학교 교수의 ‘음성인식기술에서의 젠더혁신’, 이선영 

서울시립대학교 교수의 ‘공공임대아파트 거주 노인의 일상과 젠더 문제’, 박성신 군산대학교 교수의 ‘한국 건설현장의 젠더혁신 도입 방안’)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축사에서 “젠더혁신은 생물학적인 성별 차이뿐만 아니라 국가연구개발 전 단계에서 성별 특성을 분석해

연구결과의 질 향상 및 과학기술의 사회 · 경제적 기여를 향상시키고자 하는 노력”이라며 “미래사회는 다양성과 성별의 특성이 강조되기 때문에

여성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유연성과 조정능력은 더욱 중요해진다. 정부에서도 젠더혁신 관련한 정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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